무대 위에서 달리는 사람들, 무대 위에서 꿈을 펼치다.



장애인문화예술극회 휠(이하 휠)은 2001년 창단 된 

대한민국 최초의 장애인 극단입니다.  


사회활동의 기회를 얻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서로 교류하는 동시에 무대라는 공간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표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자는 목표로 창단된 휠은 20년 동안 운영되며 많은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매년 정기공연과 장애인 단막극페스티벌, 장애연극아카데미 등 장애인 연극과 장애인 배우들에게 지속가능한 기회를 제공하며 높은 수준의 공연과 전문성 함양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휠의 대표작으로는 <안녕, 오즈>, <민들레> 등이 있으며 2017년, 연세대학교 전략 경영학회 '인액터스'의 '연인:연극하는 사람들'팀의 컨설팅을 통해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교육연극 <옥상위를 부탁해>가 탄생했습니다. 


이후 2020년 현재, 차기작 <언제나 맑음>으로 교육연극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언론 속 '장애인문화예술극회 휠'

[경인일보] 장애인 부모와 비장애 자녀의 가족드라마 '내 친구 상훈이' 대학로 공연 


"휠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배우를 함께 무대에 세우는 극단으로 유명하다. 장애인 배우가 활동하는 국내에 몇 안 되는 극단 중 하나다. 이번 연극도 장애인을 소재로 청소년들의 애틋한 우정을 그리고 있다. 특이한 것은 관객에게 해답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문제점에 공감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요즘 청소년의 눈높이로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왜 그럴까'하는 고민을 하게 만든다."

[한국기독공보] 연극 '하늬바람'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2001년 창단된 국내 최초의 장애인 극단 '장애인문화예술극회 휠'이 4월 연세대학교에서 장애인 활동보조인 지원서비스를 다룬 연극 '하늬바람'을 상연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 (중략) 연세대학교 경영학회 인액터스 산하의 프로젝트 '연인'은 장애인 예술 활성화라는 사명 아래 장애인 예술단체들과 파트너십을 맺어 공연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활동하는 가운데 4월 한달간 연세대 공연을 기획했다."

[KBS 사랑의 가족] 무대를 부탁해 장애인문화예술극회 '휠'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무대 위에 선 사람들. 때로는 부담감이 클 때도 있지만 무대 위에 섰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 연극을 통해 세상에 한 걸음 다가선 그들, 국내 1호 장애인 극단 휠! 2001년 창단된 '장애인문화예술극회 휠' 은 국내 최장수 장애인 극단으로 매년 다양한 작품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연극계에서의 입지를 굳혀오고 있습니다."


 

[매일경제] 공연으로 장애인 인식 바꿔나가요


"국내 최초, 유일의 민간 시각 장애인 합창단 '라파엘 코러스'가 서울 성수동 코워킹 공간인 '헤이그라운드'에서 공연을 펼쳤다. (중략) 자신들의 예술로 직접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장애인 예술단체들이 있다. 이들은 단순 정보 전달이 아닌 예술활동으로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제공하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